김윤옥

간결한 역사·시사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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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 발가락 다이아 논란
    • 2007년 대선 당시 홍준표가 "(열린우리당 등이 이명박 후보 딸들의) 줄리아드 문제, 김윤옥 여사가 해외에서 보석 2~3개 가지고 오다 걸린 적이 있다, 이런 문제, 삼성 비자금 관련 의혹, 이명박 후보의 사위가 삼성화재에 근무하는데 이에 대한 공세, 에리카 김과의 (이명박의)합성사진을 들고 흔들다는 말이 있다"라며 김윤옥 여사의 의혹에 대해 김빼기를 하는 과정에서 처음 언급됐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확인은 불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보도했던 매체들도 기사를 삭제했다. 다만 누리꾼들은 김 여사를 비꼬는 소재로 사용했다.
  • 기타 논란
    • 앞서 홍준표가 말했던 것처럼 딸들 해외 유학 문제, 대선 전 자택을 방문한 방송인 김승현 씨에게 맨밥과 물을 대접한 일, 2009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초청한 동자승들에게 고래밥과 쥬스 등 싸구려 음식을 대접한 일 등이 있다. 또한 과거 이명박 측근이었던 정두언 전 국회의원에 따르면 2007년 대선 당시 김윤옥 여사가 '경천동지 할' 짓을 저질러 어렵게 막은 적이 있다고 한다.
  • 한식세계화 사업
    • 2009년 '한식 이미지 제고'라는 막연한 명분에서 시작된 사업. 2009년 100억, 2010년 239억, 2011년 311억, 2012년 213억, 2013년 189억 등 2016년까지도 전액 국비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2010년 이 사업을 추진하는 한식재단의 명예고문을 김 여사가 맡았다. 또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예산 가운데 40억 원을 불용처리할 정도로 예산을 다 쓰지도 못할 정도로 방만하게 편성된 사업이다. 총 1300억 원 이상 국비가 소요됐다.
  • 불법자금 수수 혐의
    • 이명박 부부는 2007년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의 비망록과 메모 등에 따르면 사위인 이상주 전무에게 22억 5000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한다. 그 가운데 5억 원 가량이 김 여사에게 전해졌다고 한다. 이명박은 이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 또한 다스로부터 1990년대 중반부터 2007년까지 법인카드를 받아 4억 원이 넘는 돈을 결제했다.
    • 또한 대통령 재직 당시인 2011년 10월 미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국가정보원에서 청와대로 건네진 10만 달러 수수에도 연루된 의혹을 받는다.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여성 행정관에게 건넨 것으로 진술했다.
    • 2007년 대통령 선거 경선 당시 재미여성사업가로부터 3만 불이 담긴 명품 에르메스 백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 사실을 뉴욕 한인 기자가 알게 됐고, 정두언 의원은 깜짝 놀라 캠프에서 돈을 건네고 각서를 써서 폭로를 막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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