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의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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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목사 사건 관련 기사들.
- 고 장효희 목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증경총회장이며, 한기총의 공동회장으로 교계에서 아주 위세가 높은 분입니다. 그러나 그 분이 여신도 집에서 간통을 하다, 여신도의 남편이 들어왔습니다. 놀란 장효희 목사는 베란다 에어컨에 매달려 있다가 10여 분만에 추락하여 사망하였습니다. 교계에서는 '과로사'로 이 문제를 덮으려 하였습니다.
-故장효희 목사..과로사 아닌 추락사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cg_161059.htm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 공동회장이며,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정통 증경총회장인 목사가 여신도와 간통을 하다 남편이 들이닥치자 건물밖 에어콘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떨어져 죽은 사건입니다. 사건당시 개신교계측에서는 간통추락사를 과로사로 왜곡했었습니다. 이 기사는 그 왜곡이 들통난 후 개신교계 언론사 홈피에 오른 기사입니다.)
-간통 들킨 목사… 30여m 아래로 추락해 숨져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3120218024893138 (이것은 당시 사건에 대해 제대로 기사가 실렸던 신문의 기사입니다.)
-한기총 공동회장 별세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16081 (이것은 개신교계에 의해 왜곡된 기사가 실린 것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장목사 사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1 (이것은 사건 후 이야기입니다. 해당 목사와 교회측의 반성없는 모습을 볼 수 잇습니다.)
반 윤리
- 목사들의 반 윤리적 행태가 끊임없이 '작은 뉴스'로 오르고 있습니다. 구석에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목사가 성인오락실 투자 미끼로 사기친 목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newsid=20081001093602742&p=yonhap&RIGHT_TOPIC=R1 (목사가 성인 오락실에 투자한다는 것도 기가 막히지만, 그것을 미끼로 사기를 쳤다니...)
-이번엔 전광훈 목사, “여집사에게 속옷벗으라” 강연 물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0281 (황당한 내용... 직접 보세요.)
-설교단에서 여전히 성희롱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4 (그 뒤에도 또 황당한 설교를 했습니다.)
-여자는 '기저귀' 차서 목사가 될 수 없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39510 (예장합동 총회장의 여성 비하 발언입니다.)
-개판치는 목사가 왜 이리 많은가?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43065 (개신교 목사들의 성추문과 범죄등을 비판하는 칼럼입니다.)
-인륜도덕 무너진 기독교 지도자, 대책은 없나?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44357 (같은 분이 쓴 또다른 칼럼입니다.)
-한국인 목사, 선교지에서 주일학교 학생 강간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2/25/vop/v11825827.html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건의 개요에 대해 잘 나와 있습니다. 목사의 소속 교단은 예장통합 입니다. 들은 바로는 사건이 널리 알려진 후 교단에서 제명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김 선교사 필리핀 측근 “성추행 피해자 더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44 (목사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피해자가 더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목사님이 거짓말 하고 있다. 그럼 왜 도망갔는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13 (피해자들이 목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진술하는 기사입니다.)
-하나님과 교회, 필리핀 사람들 앞에 사죄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3/31/dailyseop/v12228062.html (목사가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는 인터뷰 기사입니다.)
-선교사 성폭행 사태, 책임지는 이가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74 (해당 목사도, 이 목사를 선교지에 파견했던 교단도, 목사를 후원했던 교회도 아무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있지 않음을 알리는 기사입니다.)
- 결국 이 사건은 얼마전에 PD수첩을 통해 공중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법원, 김 선교사에 체포 명령서 발부. 성폭행 혐의 인정 "보석은 없다"고 밝혀…강제 송환 절차 밟는 중.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23 (06년 6월 2일 새로 올라온 기사입니다. 김목사가 결국 처벌을 받게 될 모양입니다.)
-예장통합 선교사들, '김성국 성추문' 참회문 발표. 집단 금식하며 "우리의 문제"로 고백…'사건 고발은 사탄의 조롱' 편협한 시각 노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17 (입으로는 반성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언론이 고발한 것을 사탄의 조롱이라 치부하는 행태에서 보듯 진심으로 반성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엔 목사가 성추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491657
-목사.유부녀 간통혐의 구속 http://www.gwangnam.co.kr/view.htm?Key_code=3&Sub_code=16&Key_name=사회&Sub_name=사건/판결/판례&No=105520
-신앙상담 빌미 여신도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01491
-목사가 일자리 구하는 여고생 성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072058
-성직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01436
-목사가 10대 2명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40873
-정신지체장애 여고생 성폭행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788381
-재일 한인목사 일본서 성폭행 혐의 체포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17466§ion=section3
-일본, 아동성폭력 목사에 최고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266966
- 친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 처제 신고로 적발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507/16/chosun/v9603418.html
-전과7범’ 목사 여성8명 성폭행 http://www.sermon66.com/news_view.html?s=index&no=100497&hd=&s_id=&ss_id=
-'인면수심' 목사 징역 22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64292
-유아 성추행 목사에 실형 1년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64357
-장애여성 성폭행한 장애목사 영장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6/005000000200506131815922.html
-[경찰] 미성년자 성매매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115614
-미성년자 성추행 교회집사 징역 2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14496
-전도사, 경찰 사칭 여중생 성폭행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12510302447158&LinkID=1
-목사가 50대 주부 성폭행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621203514%20%20%20&todaynews=20010621&filename=621203514.html
-소녀가장 성폭행 목사 긴급체포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707050078
-열차에서 성추행 목사 입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48932
-[칼럼] 홍도여! 울지 말고 떠나라!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06 (쓰나미 망언으로 유명한 목사의 공금횡령을 비롯한 비리에 대한 칼럼입니다. 여기서 오른편 그림에 보면 간통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스트립쇼 보러간 목사, 강도 때문에 꼬리 밟혀 http://news.media.daum.net/foreign/europe/200605/10/nocut/v12655917.html (이건 범죄는 아니고... 그냥 추태죠)
-여중생 성추행 목사 구속 수감. 법원, 사건 무마 시도…증거 인멸 우려 http://www.kado.net/news/news_read.jsp?seq_no=64&refer=24069
-여신도 성폭행 목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5/yonhap/v12705536.html
-어린이 성추행 목사, 이번에는 여신도 여럿 강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05
-기 막힌 인면수심…목사가 며느리·장애인 성폭행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23/segye/v12800151.html
-'김포 장애인 살해혐의' 목사, 폭행·추행 혐의만 적용 (윗기사의 관련기사.)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6/26/nocut/v13164514.html
-장애인 성폭행 혐의 구속목사 `불기소 논란`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7/01/tvreport/v13230035.html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 영장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109&se=03&ki=nss&fn=200601091635031635110.html
-침례교 선교사, 10년 전 저지른 '죄' 때문에 사직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0
-탈북 루트’ 동남아 A국 한국인 목사 性추문 “가슴 만지고는 ‘예쁘다’며 뒤에서 끌어안고… 한국 들어온 뒤에도 계속 ‘잠자리’ 요구”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1.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2.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3.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4.html
-두 개로 쪼개져 예배하는 개봉감리교회 목사의 재정 운영과 성추행 의혹이 분리 예배 이유…최기순 목사, "나는 잘못이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54 (담임 목사의 여신도 성추행과 재정운영에 대한 의혹으로 시끄러운 교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동대문교회 희대의 사기극에 휘말렸나(?) 담임목사 불륜혐의 기소...여전도사 부부 조작극 논란 공방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2 (감 리교 소속으로 있는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가 여전도사와 수차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물론 목사는 그런 의혹을 부정했고, 교회 신도들도 맹목적으로 목사를 추종하며 여전도사와 그 남편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에 1년 6월 구형 불륜 시인 여전도사 징역 1년....호텔 숙박계 등 혐의사실 뒷받침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2 (목사는 계속해서 간통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목사의 주장은 허위.날조된 주장에 불과하며,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여 서울지검에서 목사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여 전도사는 자신이 목사와 간통했음을 시인했습니다.)
-동대문교회 담임목사 서기종 씨 유죄 '징역 10개월' 여 전도사와 4차례 타워호텔 투숙 인정...법정구속은 면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0 (그 얼마후 목사는 서울지방법원에서 다시 유죄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여전도사도 마찬가지구요. 여전도사는 항소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듯 하나 목사는 끝까지 자신의 죄를 부인하며 항소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서기종 씨, 유죄 판결 후 계속 강단 설 듯 동대문교회 임시 교인회의, 서 목사 끝까지 옹호…사법부 판단 신뢰 못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4 (그 간 재판에서 법원은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제시되었다고 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목사에게 유죄판결을 내렸음에도, 해당 교회의 신도들은 목사를 끝까지 옹호하며 사법부의 판단을 믿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근거가 제시되어도 그저 우기기로 일관하니... 개신교 신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동대문교회 서기종 씨, 이번엔 표절 시비 '망신' 94년 스티븐 하퍼 원저 상당부분 베껴...역자 박인환 목사 "표절 틀림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8 (이건 성문제는 아니고 간통문제로 시끄럽던 중에 서목사가 쓴 책이 다른 사람이 쓴 책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동대문교회 교인들, 서기종 목사 전폭 지지 임시당회서, 설교 복귀 압도적 표차로 통과…일부 교인 제명처리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14 (이미 목사가 간통건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으나, 교회 신도들은 절대다수가 목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서 간통목사가 다시 설교를 시작한다는 기사입니다. 소수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교회에서 제명 처리되었습니다.)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 2심서 '법정구속' 2심서 징역 10개월 선고...여 전도사 징역 6월 '역시 구속'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61 (2006년 초에 서목사는 다시 간통건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고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간통' 서기종 목사, 대법원서 유죄 최종 확정 "여전도사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75 (서 목사는 자신의 간통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또 상고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교회 지으려 수십억대 주가조작 목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423121508737&p=nocut
-미성년자 성폭행 목사 징역 7년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50907001365280&linkid=33&newssetid=470&from=rank
기복신앙
-[표지이야기] 한국교회의 ‘기복 상품’ “예수 믿고 복 받으세요… 천국 갈려면 헌금 많이 내세요”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1/021003000200101090342047.html (한국 교회의 기복 신앙에 대한 기사입니다.)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볼 수 있는, 유명 목사의 책. http://www.ismanna.co.kr/?GO=show&TO=&G=9788984340121 (매우 유명한 목사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프리뷰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교회와 생활 『교회와 헌금』 http://www.inews.org/Snews/articleshow.php?Domain=christ&No=2090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볼 수 있는 한 목사의 헌금관련 글. (글의 마지막 부분(6번)에 헌금과 관련해서 복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큰 車 하나님께 바치면 축복 주신다" 신자 등친 목사 부부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4061518331650138 (기복신앙과 관련된 사기사건 입니다.)
개신교 관련 과거사 자료
(친일관련 자료에서는... 일제시대에 개신교인들이 100% 친일을 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단지 당시 개신교계 다수가 친일을 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일제시대 교회, 민족배신 솔선수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298
-해방 후 한국교회의 역사왜곡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304
-[161호 대부흥운동 100주년 ③] 나라 망하는데, 교회 부흥이라… (이 기사는 위 제목으로 뉴스앤조이 홈피에 가서 기사를 검색해야 볼 수 잇습니다. 회원 아니면 못보게 바뀌었네요. 내용은 대략, 일제시대, 나라가 어렵던 시절 나라걱정보다는 교회성장을 우선시 했던 교회의 행태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특집. 회개하라! 교계 21명의 지도자들이여. 80년 8월 6일 조찬 기도회, 23명의 개신교 종교 지도자. http://voice21.com/online/12/12_09.htm (개신교 지도자들이 전두환씨를 위해 조찬기도회를 열었던 일에 대한 글입니다.)
망언
-쓰나미 재앙은 하나님 안 믿은 결과? 서울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감리교단 최대교회입니다. 김홍도 목사는 공금횡령과 배임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유명한 목사입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56580 (유명한 쓰나미 망언입니다. 쓰나미로 희생된 30여 만 명이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답니다.)
-"언론이 왠 트집"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9&article_id=0000000170 (쓰나미 망언으로 비난여론이 일자, 해당 목사가 반성은 커녕 오히려 발끈하는 기사입니다.)
-“카트리나는 동성애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300 (같은 목사의 카트리나 망언입니다. 미국인들이 이것을 알까 두렵습니다.)
-"인도지진은 기독교 박해 하나님의 경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041986 (외국 목사의 망언입니다.)
-샤론, 하나님 심판" 美 목사도 구설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76971 (또다른 외국 목사의 망언입니다.)
배타성
-[동아일보] 크리스챤 아카데미 김경재원장 "개신교 배타성, 종교갈등 불러" http://soombat.org/wwwb/CrazyWWWBoard.cgi?db=news&mode=read&num=27&page=1&ftype=6&fval=&backdepth=1
-"강릉시장, 단오제 제주는 미신 행위" 논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65549 (전통문화 행사를 미신으로 비하하며 시위를 하던 개신교 목사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종교사학, 불상에 절했다고 교수해직? 강남대 해직 이찬수 교수 시민사회대책위 결성 http://www.ngotimes.net/news_read.aspx?ano=35879 (제목에서 보시는 대로, 개신교계 대학의 교수가 불상에 절했다는 이유로 해직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다른 종교계열 대학에서 교수가 개신교식 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해직된다면 개신교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이찬수 교수 ‘복직’ 시민·종교단체 나섰다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4/13/hani/v12375226.html (위의 기사의 관련 기사입니다. 기사에 나오지만 이교수의 해직에는 한기총도 관련이 있습니다.)
-[인터뷰] 단군상 파손 실형선고 허태선목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024320
-한기총,단군상 철거운동 등 강경책. 당초 '설립반대'에서 '철거' 공식 추진.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cg&id=161191 (단군상 파괴는 정통교단들로 구성된 한기총의 공식입장 이었습니다. 지금도 한기총 홈피에 가면 조직도를 보면 단군상 문제를 다루는 조직이 있습니다.)
-월드컵이 다가온다, 마귀들이 다가온다?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79231 (이것도 여기 넣어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붉은악마와 관련해서 개신교인들이 보여준 모습입니다.)
-"'붉은 악마' 이름 때문에 자살·범죄·실업률 치솟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8 (붉은악마라는 이름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꼴이라네요. 개신교 목사의 편협함을 보여주는 망언입니다.)
-'붉은 악마' 이름 바꾸면 결승 진출한다. 결국 우승은 '붉은 악마' 집행부 하기 나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85 (한 개신교 신자가 개신교계 언론에 기고한 글. 이런 신자들을 양산해 내는 개신교가 한심할 따름입니다.)
-청와대서 굿판이라니…한국교계“미신조장? 악마문화 숭배”강력 반발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7153§ion=section1§ion2= (우리 전통문화 중에 무속과 관련된 것들이 많잖아요. 청와대에서 전통문화 행사를 열려고 했는데 그걸 미신으로 비하하는 개신교계에 모습입니다. 이미 무속은 전통문화로서 성격이 강한데 말입니다.)
-'진혼굿' 대회에 용인 수지 기독교계 반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39 (역시 우리 전통문화를 미신으로 비하하는 추한 행태.)
-미신 vs 문화예술, 정몽주 진혼굿 종교갈등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6/16/tvreport/v13065287.html (용인 진혼굿 행사에 개신교 광신도들이 몰려와서 행패부린 이야기에 관한 기사.)
협박
-"성관계 동영상 유포" 목사가 협박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3/16/yonhap/v12048520.html (여신도와 불륜을 저지르고 나서 오히려 불륜장면을 가지고 여신도를 협박하는 어처구니 없는 목사입니다.)
-<해외연예> 셀린 디온 남편 협박한 한인목사 실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001190
-전직목사가 불륜폭로 협박 목회자 8명에 27억원 요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0&article_id=0000010514 (전직 목사가 컴퓨터 해킹으로 목회자 8명의 불륜사실을 알아내고는 협박한 내용입니다.)
-신일수 목사, 장경동 목사 http://hdic.kr/wiki3/index.php/신일수_목사 http://hdic.kr/wiki3/index.php/장경동_목사 (불교를 만든 것은 큰 실수, 가장 회개하기 힘든 사람들이 스님들)
폭행, 납치, 난동, (안수기도로 인한)폭행 및 살인
-‘불륜’ 목사 내연녀집서 난동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047725
-보복폭행 종교단체 목사 등에 징역 4∼5년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62736
-'조울증 치료 한다'며 주부 때려 숨지게 한 전도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506/16/newsis/v9349941.html
-안수기도 거부 남편 폭행사망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309/28/hankookis/v5102132.html
-'귀신 쫓기' 신도 밟아 숨지게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8/h2005082310013221980.htm
-'안수기도한다' 임산부 폭행치사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6/h2005061607265721980.htm
-"귀신쫓는다" 발로 밟아 안수기도 초등생 사망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095730
-안수기도 하다 신도 폭행치사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region/200601/23/yonhap/v11469914.html
-어린이 학대해 숨지게 한 목사에게 징역 4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12358
-"아기 데려오라" 전처 감금한 목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506/27/newsis/v9436181.html
-부인 상습폭행 목사 입건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5/005000000200505311720971.html
-안수기도 한다며 폭행한 교회 전도사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6&article_id=0000001687
-"아내와 바람" 목사 폭행 목사 벌금형 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603/02/newsis/v11886795.html
-아이 굶기는 교회?…목사가 아동학대 의혹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63436
-여신도에게 결혼요구 감금한 전 목사 집유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10905Q0118&todaynews=20010905&filename=1010905Q0118.html (목사가 자신과 결혼을 요구하며 납치한 여신도는 18살입니다.....)
-10여년간 성관계맺은 20대 이별요구에 50대 목사 '주먹질'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0228Q0097&todaynews=20020228&filename=1020228Q0097.html
-안수기도하다 신도 숨지게 한 30대 영장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5/12/newsis/v12676643.html
-수용자 감금 폭행 목사 실형 선고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5/30/newsis/v12880630.html
-목사, 부부싸움중 격분 집에 불 질러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6/23/newsis/v13137408.html
-<지방안테나>야수로 변해버린 전도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40245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차주인에게 들키자 차주인을 이빨로 물어 뜯었다는 전도사 이야기입니다.)
절도
-목사가 애인 금반지 등 훔쳐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2/005000000200502170713156.html
-전도사 신분 이용, 상습 절도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203&se=03&ki=nss&fn=200602030925030925130.html&su=
-현직 교회목사가 현금 휴대폰 훔쳐 경찰에 덜미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local.asp?P_Index=27532
-백화점 물건 훔친 목사 執猶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0226S0153&todaynews=20020226&filename=1020226S0153.html
-보트 훔친 혐의로 목사 붙잡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264414
- 조선일보 자료는 조선일보 홈피에서 여기 제시한 제목으로 기사를 검색해야 볼 수 있습니다.
사기, 편취, 뇌물, 횡령 투기 등...
-교회 주식 등 위장분산 세금포탈 '목사 등 적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315000
-교회재산 횡령 목사·장로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054164
-[검찰] 장기기증 본부장 박진탁목사 횡령혐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101340
-양로원생 폭행, 국고보조금 횡령 목사부부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017875
-교회돈은 눈먼 돈?-계약금 부풀린 목사 등 적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11528
-국고보조금 횡령한 목사 등 2명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53354
-목사가 교회재산 ‘꿀꺽’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078484
-공금횡령 목사 법정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8&article_id=0000006763
-국가보조금 횡령 목사 부부 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25485
-목사가 노숙자 보조금으로 투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64472
-정부지원금 착복 노숙자쉼터 목사 영장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5100714333485101
-후원금 등 가로챈 선교회 원장 구속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5041522021823780
-한기총,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 전격 폐지…금전수수 일부 사실로 http://news.media.daum.net/snews/culture/art/200601/25/kukminilbo/v11503635.html
-"목사·장로 구성된 이사들 대부분 뇌물받아"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education/200601/21/vop/v11460070.html
-법조계 목회 목사 금품수수에 실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99722
-전직 목사, 신도가 맡긴 돈 가로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97182
-'간 큰' 교회장로…청와대 팀장 사칭 1,000만여원 챙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1&article_id=0000086091
-목사가 ‘지하자금’미끼 거액사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153455
-남의 명의로 돈 빌려 갚지 않은 50대 교회 목사 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71778
-같은 교회 신도한테 3억여원 편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64280
-장애인에 잡일 시키고 땅 빼돌려 건물 짓고…파렴치한 목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08547
-신도에 헌금강요 1억여원 편취 女목사구속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30223R0105&todaynews=20030223&filename=1030223R0105.html
-"암 치료해 준다" 3억뜯은 목사 영장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060202201622su&todaynews=20060202&filename=060202201622su.html
-교회 리모델링 위해 사기 친 목사에 '실형'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65936
-'카드빚 목사' 검경사칭 돈뜯어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310/200310300275.html
-목사가 조선족 상대 취업사기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710220325
-[사기혐의] 목사가 불상 맡기고 빚 안갚아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605270015
-목사가 주택분양 사기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601300154
-목사가 가짜 석-박사 사기/미 대학총장사칭 무허분교 설립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502183107
-[검찰] 교회신축 탈세 목사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041183
-목사 낀 청와대 국정원 사칭 사기단 입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74
-땅 사게 해준다"고 사기친 목사 덜미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4/26/YTN/v12514161.html
-교회자금 '횡령' 김홍도 목사 유죄 확정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08/ohmynews/v12633799.html
(조선일보 기사는 해당 신문사 홈피에 가서 여기 제시한 제목으로 기사를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간 과열경쟁 관련 글들.
- 우리 나라에는 교회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인구는 한정되어 있는데 교회들은 무분별하게 계속 세워지다 보니 결국 교회간에 과열경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글들은 그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세기말 스타워즈, 교회들의 전쟁. http://voice21.com/online/26/26-12~13.htm
-교회도 튀어야 산다. http://www.churchtown.or.kr/html_content/help/support1_1_media.html?page=2&num=33&kf=&kw= (치열한 교회간 신도모집 경쟁 때문에 교회도 튀어야 산다는 내용입니다.)
-한 목사의 개신교 교회를 위한 웹페이지 서비스 홈페이지에 올린 글. http://www.churchtown.or.kr/html_content/preview/rec2.html (목사가 서비스 사용 소감을 적은 글입니다. 글 초반에 목사가 말합니다. ---------> 기존의 많은 교회들 숲 속에서 소형교회 특히 개척교회가 살아나는 것은 그다지 쉽지 않음을 절감합니다.)
-교회매매 광고(특히 주변환경 설명을 볼것.) http://www.cjob.co.kr/zboard/?doc=bbs/gnuboard.php&bo_table=picestate&sselect=wr_subject%7Cwr_content&stext=%BC%AD%BF%EF%BD%C3+%BE%E7%C3%B5%B1%B8&soperator=0&page=1&wr_id=202 ("본 교회 주변은 개발지역임으로 월 단위로 부동산 상승 추세에 있음"이라는 문구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교회 후임자를 구하는 광고 http://www.hosanna.net/church/Economy_ShareBoard_read.asp?ChurchNo=39955&BBSID=&BBSID2=economic_buy&Field=&Keyword=&Page=11&No=391711 (교회가 주변에 없어서 '황금어장'이라고 적어놓았네요.)
교회 재정 관련자료, 개신교의 봉사와 관련된 자료.
- 개신교의 봉사는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또한 교회 재정중 봉사비로 쓰이는 비율은 얼마 되지 않으며(3.8%), 국가의 사회복지 예산과 비교해 봐도 매우 미미한 수준일 뿐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자료들 입니다.
- (중앙일보기사)교회헌금 / "사회봉사비 4%불과" / 광주대 노치준 교수 (교회재정) 논문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 (개신교 재정중 대부분은 교회의 유지와 목회자 생활비로 쓰이며, 사회봉사비로 쓰이는 돈은 전체 재정의 약3.8%. 라는 종교학자의 논문에 대한 기사.)
- <기획>포커스-단기선교의 유형별 사역과 사역의 기회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oBINs/qqschfld/006/qqschtxt/%B1%E2%C8%B9/qqatt/%5E (이 글에서는 특히, 2. 전문성의 유무에 따른 단기선교 유형. 부분과 III. 전략적인 단기선교의 사역기회들. 의 1번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봉사가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라기 보다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구세군, 독일 월드컵서 자원봉사 통해 선교
http://kr.news.crossmap.com/template/news_view.htm?code=mis&id=6193 (봉사활동을 교세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 예.)
- 번 호157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_전현 목사
http://www.rpress.or.kr/poetry/xinu_view.php3?CP=1&SN=157 (교세확장을 위한 활동인 전도 자체를 봉사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 종교복지시설이 정부 돈 더 갖다 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사 회 복지시설에 대한 종교계(국내 종교계 전체)의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서비스 전체 예산의 1.4%밖에 되지 않으며, 그 1.4%의 예산중 개신교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8.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4%의 28.7%. 실정이 이러한데도 개신교인들은 개신교계가 사회복지에 손을 놓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종종 이야기 하곤 하지요. 또한 개신교계의 사회복지 지원 예산은 그들보다 신도수가 적은 천주교계 보다도 적습니다.)
- (참고) 종교별 인구비율 (2005년 인구조사결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5/26/joins/v12831811.html --> 여기에서 종교별 신자비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인구중/ 개신교인 : 18.3% , 천주교인 : 10.9%)
- 사회사업가로 효자목사로 알려진 김목사의 이면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49&oid=001&aid=0001858494
종교강요
- 개신교인들의 주요 추태 가운데 하나인 무례하고 집요한 종교강요에 대한 자료입니다.
-"캠퍼스가 조장하는 종교 족쇄 풀어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6/16/easypol/v13064768.html (개신교 계열 학교의 종교강요와 관련된 기사입니다.(강제적인 종교교육.) 예천불지 뿐만 아니라 이런것도 근절되어야 할텐데...)
-[종교강요] 한국 기독교, 말과 강요하는 전도는 이제 그만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4759§ion=section4 (개신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례하고 집요한 종교강요를 지적하는 글입니다.)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 “물면 놓지 않는다” 수많은 영혼 인도 http://news.media.daum.net/snews/culture/art/200511/06/kukminilbo/v10707208.html (“물 면 놓지 않는다” --> 한문장으로 얼마나 집요한지를 잘 설명하고 있지요. 이 기사는 개신교계 신문이 실린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선 무례한 종교강요에 대해 어떤 미안함이나 반성도 느낄수가 없지요. 그게 개신교의 현실이기도 하고.)
-집요한 종교강요를 가르치는 개신교 책 : 진돗개 전도왕 http://www.21cifm.org/shop/mall.php?cat=001003000&query=view&no=402
-개종 강요 목사에 집행유예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73433
-종교를 강요하는 학교? http://news.media.daum.net/culture/kids/200407/18/hani/v7029624.html
-美 여객기 기장, 기내방송 통해 승객들에게 전도 강요-<텔레그라프>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402/10/newsis/v6129138.html (해외에서 있었던 무개념 광신도의 종교강요 관련 기사입니다.)
-개종을 강요한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실형선고.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102317051771901&newssetid=1352 (더욱 엽기적인 것은 개종을 하지 않자,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 점입니다.)
기타- 분류가 애매해서 여기에 몰아 넣었습니다.
-哭, 2006년 부활절 연합예배. : 4·16 부활절연합예배 강단에서 빚어진 한 '용상(龍床) 사건'을 보고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9
-무일푼 전광훈 목사가 어떻게 30억 빌딩 소유주됐나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16401
-순복음교회 옹호 기자회견서 촌지살포 '물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시사저널' 보도 관련 회견후 20만원씩 제공 http://pla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26590&ar_seq=
-김홍도 전광훈 김상철, 손잡고 북한붕괴기도회 연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1294 (이 기사에선 이들이 북한은 2005년에 붕괴할 것이다 라고 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좀 웃겼습니다.)
-목사도 보상금 노리고 불법 전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067558
-中 원정 장기매매 알선 목사브로커등 6명 적발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1/17/chosun/v11410632.html
-뺑소니 목사 벌금 5백만원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8203536%20%20&todaynews=20021028&filename=1028203536.html
-교회종탑서 가스총 생산/목사가 신도 무임고용 14억여원 챙겨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308273103
-목사님 거친 입 너무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314415
-수만명 모이는 교회에 십일조 수입이 0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77
-목사님은 왜 은퇴를 번복했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35&article_id=0000000321
-시골교회 담임목사 연봉이 2억원? [제보취재] 전북 J교회 담임목사의 연봉 내역을 공개합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207315&rel_no=1
-상도감리교회 빚은 21억, 목사 연봉은 1억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
-“가야는 기독교 국가” 주장 제기돼 : 가야문화연구가 '사도도마 인도거쳐 한국에서 전도했다' http://www.chtoday.co.kr/view.htm?id=155716&code=pd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사학계에 인정을 못받는 목사만의 황당한 주장입니다.)
-"목사님 임기연장 반대 교인 일어나시오" 조용기 목사 '시무연장안' 찬성 99.8% 어떻게 나왔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92618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결정.-5월 14일 인사구역위원회서 결정…담임목사 사임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44 (교회 공금 횡령이 대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받자,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키려 하는 김목사에 대한 기사입니다. 기사에 보면 나오지만 김목사의 형도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켰습니다.)
-김홍도 독재와 과잉충성이 '원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5
-"교인들 실려갑니다"에 김홍도, "더 실려가야 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69
-김홍도 목사, 공금 유용에 세습까지 끊이지 않는 비리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6/25/dailyseop/v13156096.html
-재벌 뺨치는 ‘목사님의 권력’ http://zine.media.daum.net/mega/h21/200411/26/hani21/v7810823.html
- 개 훔친 목사 성탄절 구속
상습절도로 옥고를 치른 50대 목사가 이번에는 개를 훔쳐 성탄절에 구속됐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승용차를 타고 다니다 개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제 A교회목사 백모(53ㆍ김제시 신풍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최근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나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김모(41)씨 집 앞에 있던 개 1마리(시가 5만원)와 인근 상점의 음료수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10여 차례의 절도 등으로 10여년간 교도소 생활을 한 백씨는 최근 같은 혐의로 전주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 같은범행을 저지르다 구속됐다.
일간스포츠
- 성경책 던져 장로 숨지게 한 집사 영장
洪仁哲기자 = 교회운영회를 하던중 말다툼을 벌이다 성경책을 집어 던져 70대 교회장로를 숨지게 한 30대 집사가 붙잡혔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2일 김제시 용지면 S교회 집사 金영세씨(36.축산업. 김제시 용지면)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金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께 김제시 용지면 송산리 S교회 본당에 서 신도 20여명과 함께 교회 재정에 관한 회의를 하다 이 교회 장로 李봉익씨(75)가 목사 梁모씨(39)를 나무라자 이에 격분, 성경책을 장로 李씨의 머리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다.
李씨는 성경책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던중 호흡곤란을 일으켜 숨졌다. (전주=연합)
- 27. 목사부인이 학생 협박 등록금 뺏어
전북 전주북부경찰서는 9일 대학생 신도를 협박해 등록금을 뺏고 인삼을 훔친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S교회 목사 아내 최모(39 ·전주시 송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997년부터 올 3월까지 조모(23 ·여)씨 등 대학생 신도 3명에게 “천국에 갈려면 돈을 많이 기부해야 하니 용돈이 생기면 쓰지 말고 갖고 오라”고 협박해 7차례에 걸쳐 등록금 ·용돈 등 1천8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최씨는 또 이들에게 김제·진안 등 인삼밭을 돌면서 50여회에 걸쳐 5억5천만원어치의 인삼을 훔쳐 판매토록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중앙일보
- 백화점서 의류 훔친 목사 쇠고랑 (범행동기 주목)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교회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백화점에서 의류 등을 훔친 시골교회 목사가 쇠고랑을 찼다.
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24일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 쌓아둔 의류와 신발을 훔친혐의(절도)로 남원 모 교회 목사 조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께 전주시 서노송동 코아백화점 지하주차장에 쌓여있던 스포츠 의류와 신발 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자신의 승합차량에 싣고 달아났다가 지하 CCTV에 범행현장이 찍히는 바람에 하루만에 경찰에 붙잡혔 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교회 신자가 15명에 불과해 운영비 마련에 고심하다 순간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게 됐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imcheong@yna.co.kr
-부산 일신 기독 병원 의료사망 관련. 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학벌 조작 관련
-목사들의 학위윤리 심각하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2 (학위는 돈으로, 논문은 대필로)
-교계 ‘가짜 박사학위’ 실태와 개선방향 http://www.inews.org/Snews/11/articleshow.php?Domain=keyh&No=219 (부패방지 위원회의 조사결과 가짜 박사학위 취득자 중 상당수가 개신교인 이라는 기사.)
-합동중앙140명 가짜박사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ent&id=138592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 소속교단인 예장합동중앙의 총회장을 비롯해서 교단 주요인사 140여명의 신학박사 학위가 가짜라는 것이 밝혀졌다는 기사. 또한 가짜학위 수임자들 가운데는 한기총에 속한 타 교단의 총회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인물들과 잘 알려진 개신교 계열 대학의 교목들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가짜박사들은 더 있을 것으로 보임.)
-'무인가 박사' 관행이다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ent&id=138597 (가짜학위 관련 기사. 1)
-가짜박사 수여, 사기극 수준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ent&id=138630 (가짜학위 관련 기사 2.)
-합동중앙 가짜박사, 공증 위조돼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ent&id=138918 (가짜학위 관련 기사 3.)
-"사회지도층 154명 외국대학 가짜박사 의혹"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610/22/akn/v14444252.html (그 154명의 가짜학위 소지자 중, 코헨 신학대 출신이 89명으로 가장 많은데 이들은 주로 대형교회 목사 등으로 활동중.)
-무허가 신학교서 가짜 석·박사 학위 남발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612/28/sbsi/v15201177.html
-<평양대부흥운동> 표절 논문으로 미국서 박사 학위 취득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7
-재미 한인 목사, 표절 논문 들통 '박사 학위 박탈'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20
-1년도 길다...6개월이면 목사 된다 http://ny.koreadaily.com/asp/article.asp?sv=ny&src=life&cont=life50&typ=&aid=20061113185000600650
-국내외 신학대학 학위 실태와 대책…한달 한번 수업 1년만에 외국 석사학위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708/19/kukminilbo/v17828800.html
-미국박사 6.6% ‘짝퉁 박사’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8/23/munhwa/v17880305.html (기사중 발췌->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 중 6.6%인 276명은 학위의 질을 확인하기 힘든 ‘비인증 대학’에서 학위를 딴 것으로 밝혀졌다. 276명 가운데 목회학 등 기독교 관련 학위 취득자가 140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진용식 목사, 왜 다닌 학교마다 폐교됐나 http://www.cpress.net/show.asp?kind=0&index=12275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관련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이슬람 지역 선교 확대하고 싶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22401 (그 난리를 피우고도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이슬람 선교활동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또한 '선교활동'이라는 것을 스스로 시인했네요.)